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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STORY

ARTMU | 스마트폰에서 TV, 모니터로 더 큰 화면으로 보는 방법

by 아트뮤코리아 2026. 2. 13.

 

 

 

이번 동계 스포츠 대회 기간은

한국 설 연휴 일정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동계 스포츠 대회 기간은 2월 23일까지,

설 연휴 기간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로

특히 연휴 동안 주요 경기가 이어지면서

한층 더 설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최근 국제 스포츠 대회가

공중파를 제외한 JTBC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중계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경기를 시청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동 중에는 모바일 화면이 편리하지만,

집에서는 조금 더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다행히 몇 가지 연결 방법만 알면

스마트폰·태블릿 화면을 TV나 모니터로

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계 스포츠 대회 기간에

더 큰 화면으로 중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아트뮤 제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스마트폰(태블릿) → TV 연결할 땐?

USB-C to HDMI 케이블 / 어댑터

 

 

 

스마트폰을 TV에 연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USB-C to HDMI 케이블 또는 어댑터 케이블

사용하는 것입니다.

 

USB-C타입 단자로 되어 있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C타입 포트가 있는

디바이스와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설정 필요 없이

디바이스의 화면이 그대로 TV로 출력되어

실시간 경기 시청에 적합합니다.

 

빠른 화면 전환이 많은 쇼트트랙 경기처럼

순간적인 장면이 중요한 경기에서는

유선 연결이 보다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태블릿) → 모니터 연결할 땐?
USB-C to DP1.4 / DP2.1(DP54)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모니터에 연결해

더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면

USB-C to DP 1.4 또는 DP 2.1(최대 54Gbps 지원)

케이블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트뮤 USB-C to DP 케이블은

VESA 공식 인증을 획득하여,

더 안정적이고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합니다.

 

특히 고해상도(4K) 또는 고주사율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DP 1.4 이상 규격을 지원하는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노트북으로 확장해서 시청하기

 

 

 

노트북으로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콘텐츠를 볼 때는 단순 케이블 연결보다

멀티허브 또는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하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요즘 노트북은 포트 구성이 단순해

HDMI, USB, 충전 포트를

동시에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C타입 멀티허브나

도킹스테이션을 사용하면,

HDMI 또는 DP로 외부 모니터 연결,

동시에 노트북 충전, 마우스·키보드·외장 SSD 연결,

유선 인터넷까지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 모드’로 더 큰 화면에서

영상 시청 + 다른 작업을 병행할 수 있는

멀티허브로 연결해 보세요.

 

 

 

 

설 연휴와 맞물린 주요 인기 경기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에서 특히 관심이 높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노보드 등의 경기

설 연휴 기간에 집중되어 있는데요.

 

연휴 저녁 시간대에 경기가 편성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시청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심 있는 경기를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경기 일정은 방송사 편성 및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공식 편성표를 참고해 주세요.

 

 

 

 

 

설 연휴와 맞물린 동계 스포츠 시즌.

 

작은 화면으로 시작한 시청도 조금만 준비하면

더 큰 화면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사용 중인 기기에 맞는

연결 방법을 활용해 연휴 동안 주요 경기를

보다 쾌적하게 즐겨보세요.

 

아트뮤는 충전과 연결 환경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일상 속 시청 환경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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