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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STORY

포트 부족 시대, 멀티허브와 도킹스테이션 선택 기준 | ARTMU

by 아트뮤코리아 2026. 5. 21.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한 번쯤은 포트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노트북은 얇고 가벼워지는 대신

포트 수가 줄어들면서 HDMI 연결, USB 확장,

유선 LAN, SD카드 사용 등을 위해

추가 액세서리를 찾게 되는데요.

 

이때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제품이

바로 멀티허브와 도킹스테이션입니다.

 

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제품 종류도 많고 이름도 비슷해서

“둘이 뭐가 다른 거지?”

“나는 어떤 제품이 맞는 걸까?”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티허브와 도킹스테이션의 가장 큰 차이

 

 

간단하게 정리하면,

멀티허브는 ‘휴대성과 간편함’ 중심

도킹스테이션은 ‘고정형 작업환경’ 중심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간단하게 연결하는 멀티허브, BH 시리즈

 

 

아트뮤 멀티허브 BH 시리즈는

필요한 포트만 간단하게 확장할 수 있는

가성비 중심의 멀티허브 제품군입니다.

 

연결 부분이 USB-A타입으로 된

멀티허브를 찾는다면 BH110,

 

USB-C타입 포트 한 개로

4개의 A타입을 연결하고 싶다면 BH210,

 

간단하게 PD충전, HDMI 출력, USB 포트를

확장하고 싶다면 BH310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카페 작업, 외부 미팅, 출장,

간단한 듀얼 모니터 연결처럼

휴대성과 간편함이 중요한 환경에 잘 어울립니다.

 

“노트북 포트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정도의

사용 환경이라면 BH 시리즈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용 + 휴대성까지

MH 시리즈 멀티허브

 

 

 

조금 더 다양한 포트와 안정적인 성능이 필요하다면

아트뮤 멀티허브 MH시리즈를 추천합니다.

 

MH 시리즈는 고해상도 영상 출력,

다양한 USB 확장, 고속 데이터 전송,

PD 충전 지원 등 전문가 작업 환경까지 고려한

고성능 멀티허브 제품군입니다.

 

특히 맥북 사용자나 노트북 하나로

다양한 작업을 하는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휴대성까지 고려한 구조로

사무실과 외부 작업을

함께 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잘 맞습니다.

 

 

 

 

데스크 환경까지 완성하는 도킹스테이션

 

 

도킹스테이션은

멀티허브보다 한 단계 더 확장된 개념입니다.

 

단순 포트 추가를 넘어 데스크 중심의

작업 환경 자체를 구성하는 제품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듀얼 / 트리플 모니터 구성,

유선 LAN 연결, 외장 SSD / USB 장치 다중 연결,

키보드·마우스 상시 연결 등

다양한 장비를 한 번에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트뮤 U4D110은

인텔 JHL8440 칩셋 기반의

썬더볼트4 / USB4 호환 도킹스테이션으로,

보다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과 확장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택근무나 고정형 데스크 환경에서는

단순 멀티허브보다 도킹스테이션 만족도가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멀티허브와 도킹스테이션은

누가 더 좋은 제품이라기보다

사용하는 환경 자체가 다릅니다.

 

 

✔ 가볍게 포트만 확장 → BH 시리즈

✔ 작업용 + 휴대성까지 고려 → MH 시리즈

✔ 데스크 중심 고정형 환경 → 도킹스테이션

 

이렇게 기준을 나누면

생각보다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노트북 사용 환경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포트 확장 제품도

단순 “연결 장치”가 아니라

작업 환경 자체를 바꿔주는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

 

내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훨씬 편하고 깔끔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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