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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정보

[ARTMU News] 주간 IT 뉴스 | 향후 폴더블 폰의 반향은? 2주 앞둔 컴퓨텍스 2026 소식까지

by 아트뮤코리아 2026. 5. 22.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이번 한 주간의 IT 뉴스에서는

곧 개최될 2026 컴퓨텍스 개막과

애플 WWDC, 그리고 7월에 열릴

갤럭시 언팩 행사 등에서

공개될 IT 업계의 최신 뉴스들에

한층 기대감이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5월 3주차 IT 뉴스를

아트뮤와 함께 알아볼게요!

 

 

 

 

 

 

갤럭시 Z 폴드8 & 플립8

7월 공개 사양 유출?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7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더8과 플립8에 대한

주요 사항과 소식들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이번 공개될 갤럭시Z 폴더8에서는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두께는 더 얇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퀼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가 탑재될 전망이며

무게는 210g, 두께는 4.1mm,

배터리 용량은 5000mAh로 확대되며

45W 고속 유선 충전도 지원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에 반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S펜도 적용될 가능성이 낮아보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7

 

 

 

갤럭시Z 플립8의 경우에는

오히려 단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갤럭시Z 플립9의 개발 전황이 보이지 않으며,

높아지는 제조 비용과 디자인 개선 한계,

대화면 폴더블폰 중심의 시장 변화 등의 사유로

이번 플립8 시리즈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플립8에 대한 소식도 전작과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더 얇고 가벼운 형태로

출시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플립의 단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아직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 플립 시리즈의

전망이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올 가을 출시?

이미지 출처. 소니 딕슨 엑스 @SonnyDickson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에 이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애플 폴더블 아이폰 소식입니다.

 

올 가을 출시가 유력했었던 폴더블 아이폰은

내구성 문제로 출시 계획 자체가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왔는데요.

 

애플은 그동안 폴더블 아이폰 출시를

수년간 미뤄온 이유가

내구성과 디스플레이 주름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서 였다고 하는데요.

 

애플만의 차별화된 완성도를 구현하려 했지만,

아직 기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애플워치 울트라 4 대변신 예고

이미지 출처. 애플 애플워치 울트라 3

 

 

 

 

기존 디자인에서는 변경된 사항이 없던

애플워치 울트라 3에서

확 바뀐 디자인과 혈압 측정까지 가능한

애플워치 울트라 4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고혈압 알림 기능을 추가하며

기기 후면의 광학 심박 센서를 활용하여

심장 박동에 따른 혈관 반응 등을 분석하고

사용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신형 애플워치에는

상당한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디자인 개편과 센서 기능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갖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 AI 시리의 반격

6월 WWDC에서 공개

 

이미지 출처. 애플 시리

 

 

 

6월에 있을 애플 WWDC에 대한 소식도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WWDC 2026에서는

구글과 마찬가지로 독립 실행형 시리 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플 인텔리전스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 출시 등은 미뤄지기도 했었는데요.

디시한번 인공지능(AI)를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리 앱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며,

대화 기록 자동 삭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능 개선을 위해 구글 제미나이 모델을

활용하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번 WWDC에서 애플의 AI 전략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컴퓨텍스

 

이미지 출처. 컴퓨텍스 공식 홈페이지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릴 컴퓨텍스 2026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만 국내외 1500여 기업에서

6000개 이상 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6월 1일에는

컴퓨텍스 2026 개막 기조 연설로

퀼컴 CEO가 나설 예정이며,

2일에는 인텔 CEO의 키노트, 3일 NXP CEO의

기조연설이 준비되었습니다.

 

엔비디아, Ar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T 생태계를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집결하며 더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 컴퓨텍스 2026이 한층 더 기대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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