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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STORY

ARTMU |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용어 총 정리! XR, VR, AR, MR

by 아트뮤코리아 2025. 10. 13.

 

 

 

새로운 가상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VR, AR, MR, XR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겁니다.

 

네가지는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각각의 개념과 활용 방식은 분명히 다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확장현실(XR)의

용어를 정리하고 차이를 설명해 드릴게요.

 

 

 


 

 

VR(Virtual Reality)

 

 

먼저 VR(Virtual Reality)은

현실을 완전히 대체하는 가상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VR 헤드셋을 착용하면

눈앞의 세상이 3D로 재구성되어

마치 실제 공간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으로

메타 퀘스트, PS VR, HTC Vive 같은 기기가 있으며

비트 세이버나 VRChat처럼 가상 공간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VR은 현실을 완전히 차단하고

오직 가상 환경 속에서 활동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게임, 가상 여행, 군사 훈련 등

실제와 유사한 환경이 필요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AR(Augmented Reality)

 

 

다음은 AR(Augmented Reality)입니다.

이름 그대로 현실 위에 가상의 정보를

덧입히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포켓몬GO처럼 실제 거리 위에

포켓몬이 등장하거나 인스타그램 필터처럼

얼굴에 이펙트가 더해지는 기능이 바로 AR입니다.

 

현실 세계 위에 디지털 정보나

그래픽이 표시되는 것인데요.

 

최근에는 AR 기술이

쇼핑 분야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안경이나 옷을 가상으로 착용해보거나

집안에 가구를 미리 배치해보는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MR(Mixed Reality)

 

MR(Mixed Reality)

VR과 AR의 중간 단계로,

현실과 가상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가상 이미지를 보는 것을 넘어,

가상의 물체가 현실 환경에 반응하고

함께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HoloLens)는

눈앞의 테이블 위에 3D 홀로그램을 띄우고,

사용자가 손짓으로 움직이거나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메타 퀘스트3의 패스스루 기능처럼

현실을 보면서 동시에 가상의 그래픽을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MR은 산업 설계, 의료 시뮬레이션, 원격 협업 등

현실적 조작이 필요한 영역에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XR(Extended Reality)

 

 

마지막으로 XR(Extended Reality)은 위의

세 가지 기술을 모두 포괄하는 상위 개념입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확장하는 모든 기술을

통틀어 XR이라고 부릅니다.

 

최근 애플의 비전 Pro나

삼성이 발표한 프로젝트 무한등의 기기들이

대표적인 사례로 XR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간을 중심으로 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습니다.

 

콘서트나 방송 무대에서도 XR 기술이 도입되어,

현실 무대 위에서 가상의 그래픽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결국 VR, AR, MR, XR의 차이는

현실과 가상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VR은 현실을 완전히 대체하고,

AR은 현실 위에 가상을 덧입히며,

MR은 현실과 가상이 서로 상호작용합니다.

그리고 XR은 이 모든 기술을 포함해

확장된 현실 경험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우리가 화면을 보는 대신

공간을 경험하는 시대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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