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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컴퓨텍스 2026] 시작은 엔비디아 젠슨 황, 기조연설부터 코리아 파트너 나잇까지 | ARTMU

by 아트뮤코리아 2026. 6. 1.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전세계 IT계의 핫 이슈,

6/2일부터 6/5일까지 개최되는

대만 컴퓨텍스 2026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NVIDIA의 젠슨 황 기조연설로 시작한

6월 1일부터 핫한 이슈들이 등장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엔비디아의 CEO 키노트를

알아보고 앞으로 있을 대만 컴퓨텍스 2026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만 컴퓨텍스 2026

이미지 출처. 대만 컴퓨텍스 2026 공식 홈페이지

 

 

 

 

대만 컴퓨텍스 2026은

대만무역발전협회와 타이베이컴퓨터연합이

주관하며, 2~5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 주제는 '인공지능(AI) 투게더' 이며

에이수스, MSI, 인텔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하며

전세계의 핫 이슈인 IT 기업이 모이는 행사로

많은 이목을 집중받고 있습니다.

 

 

 

NVIDIA CEO KEYNOTE

이미지 출처. NVIDIA 공식 유튜브 채널 NVIDIA GTC 타이페이 2026 키노트 라이브 방송 캡처본

 

 

NVIDIA의 젠슨 황은

1일 오전 11시(현지시간 기준)

부대행사로 기조연설에 나섰으며,

단순 그래픽 처리 장치(GPU) 기업을 넘어

AI 에이전트와 로보틱스 등의

인프라를 설계한 기업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공식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이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베라 루빈을 비롯하여

AI 팩토리, 에이전트 AI, 로봇,

신규 CPU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AI 시대의 종합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이번 연설에서 강조하였습니다.

 

 

 

국내 기업과의 협력

이미지 출처. NVIDIA 공식 유튜브 채널 NVIDIA GTC 타이페이 2026 키노트 라이브 방송 캡처본

 

 

 

 

기조연설에서는 LG 클로이드가 등장하면서

인공지능(AI) 전략에서 LG 전자가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LG 클로이드는

엔비디아의 로봇용 칩셋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을 활용한

학습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파트너 나잇 (깐부들의 모임)

이미지 출처. NVIDIA 공식 유튜브 채널 NVIDIA GTC 타이페이 2026 키노트 라이브 방송 캡처본

 

 

 

 

 

 

엔비디아는 행사 첫 날인 6/1 저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등 한국 기업들을 초청하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만을 위해

별도로 만찬 행사를 마련한 것으로

AI 반도체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또한 젠슨 황 CEO는

대만 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친 뒤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하여,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과 회동을 시작으로

방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야구를 좋아하는 젠슨 황 CEO가

시구에도 나설지 많은 기대를

보이고 있는 대목입니다.

 

 

 

 

 

아직 개막 시작전인 대만 컴퓨텍스 2026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의 한마디에

많은 이목을 집중받고 있습니다.

 

과연 1일 코리아 파트너 나잇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예정이며,

앞으로 있을 대만 컴퓨텍스 2026이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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