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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정보

[ARTMU News] 주간 IT 뉴스 | 삼성 트라이폴드부터 애플 폴더블폰까지

by 아트뮤코리아 2025. 12. 5.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이번 주 IT 시장은

새로운 폼팩터와 AI 기술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네요!

 

삼성이 마침내 3단 폴더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하며 스마트폰 혁신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고,

애플 역시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삼성은 자체 AP 전략을 강화하며

엑시노스 2600을 다시 플래그십 라인업에

투입하기로 결정했고,

 

게임 시장에서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출시 2주 만에 흥행 조짐을 보이며

오랜만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론 샤오미까지 트라이폴드 시장에

발을 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이처럼 스마트폰부터 칩셋,

폴더블 디바이스, 게임 시장까지!

지금부터 이번 주 주요 소식을 하나씩

정리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새 기준,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식 등장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마침내 3단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이번 모델은 펼쳤을 때 10형(약 25.3cm) 크기의

대화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접으면 6.5형 스마트폰 형태로 변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삼성은 이 제품을

“폴더블 기술의 새로운 정점”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실제 힌지 부품에는 아머 플렉스힌지, 티타늄 프레임,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2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성능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2억 화소 카메라,

5600mAh 배터리, 45W 초고속 충전 등을

지원합니다.

 

가격은 359만 400원,

9일부터 체험이 가능하며 12일 정식 출시됩니다.

 

 

 

애플 첫 폴더블,
주름 없는 액정으로 완성도 높였다

출처. 애플인사이더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폴더블 아이폰이
드디어 양산 직전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디스플레이의 접힘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구조로,

폴더블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꼽혀왔던

주름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또한 발열 제어를 위해

베이퍼챔버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며,

힌지 구조에는 내구성 향상을 위한

액체 금속 소재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요 부품은 TSMC·폭스콘·라간정밀 등이 공급하고,

출시 일정은 2026년으로 전망됩니다.

 

초기 출하량은 700만~900만 대 수준으로 예상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 경험을 결합한 ‘투인원 폼팩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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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엑시노스 2600 공개
S26에 재도입 확정?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내년 갤럭시 S26 시리즈

자체 개발 AP ‘엑시노스 2600’

다시 탑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2년 엑시노스 2200 발열 논란 이후

약 3년 만에 재도입되는 것으로,

최근 계속 높아진 퀄컴 스냅드래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기도 합니다.

 

엑시노스 2600은

생산 원가 절감 ,삼성 자체 AI 기능 최적화

발열과 성능 개선 등을 핵심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중국 제조사들도 비슷하게

자체 AP 개발 → AI 최적화 → 원가 절감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만큼 모바일 칩셋 시장의 구조가

다시 재편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평가입니다.

 

갤럭시 S26은 이 칩셋을 통해 AI 성능 강화,

전력 효율 개선, 발열 제어 향상 등이 기대되며

실제로 엑시노스 2600이 탑재될 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첫 2주 흥행중!
아이온2 기대 이상 성적?

출처.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선보인 MMORPG ‘아이온2’가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억 원과

일일 접속자 150만 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엔진5 기반 그래픽,비행 탐험 요소,

그리고 자동 전투에 의존하지 않는 수동 전투의 재미가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완성도와

개발진의 빠른 패치 및 소통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기존 ‘과금 중심’이라는

엔씨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벗어나

비교적 낮은 과금 구조와 유저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향이 호평받고 있어

장기 흥행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기존 엔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지속해서 흥행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샤오미도 트라이폴드 준비 중?
내년 폴더블 확장 본격화

 

 

 

 

출처.샤오미

 

 

 

 

샤오미도 트라이폴드 시장에

발을 들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일, 폰아레나와 GSMA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608BPX34C’라는 미확인 샤오미 기기가 포착되었고,

업계 전문 매체인 샤오미타임(XiaomiTime)은

해당 모델이 샤오미가 오랫동안 개발해온

‘샤오미 Mix Trifold’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시 예상 시점은 2026년 3분기로,

내년엔 폴더블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인데요.

 

특히 이번 샤오미 트라이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아웃폴딩 방식일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안쪽으로 두 번 접는 인폴딩 구조가 아닌,

디스플레이가 접었을 때 일부 외부로 노출되는 구조로

화웨이 메이트 XT와 유사한 형태이며

배터리 효율, 힌지 설계, 디스플레이 내구성에서

차별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폴더블 시장이 기존 ‘삼성 중심’에서 벗어나,

샤오미·화웨이·애플까지 뛰어드는 본격 경쟁 구도가

형성되는 만큼 2026년의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보다

더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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