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이번 주에도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기술 혁신들이 가득했는데요.
내년 갤럭시 S26에 탑재될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의
AI 성능 및 발열 관리 혁신 소식부터,
드디어 베일이 벗겨지기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 폴드' 3D 모형 예상 디자인까지!
모바일 시장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26년 CES를 뜨겁게 달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경쟁도 주목할 만합니다.
삼성은 세계 최초 6K 해상도와 1,040Hz 초고주사율을,
LG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과 5K 업스케일링을 앞세워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들을
아트뮤와 함께 하나씩 자세히 알아볼까요?
삼성전자, 갤럭시 S26 탑재
‘엑시노스 2600’ 스펙 공개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의 상세 스펙을 공개하며
모바일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 칩은 기존 트라이 클러스터 구조에서 나아가
리틀 코어를 미들 코어로 업그레이드하여
전력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그 결과 CPU 성능을 최대 39%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NPU 성능이 113% 향상되어
이미지 편집이나 AI 비서 등
온디바이스 AI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성능 역시 혁신적인데요,
엑시노스 Xclipse 960 GPU는 연산 성능이 2배,
레이 트레이싱 처리 능력이 50% 개선되었으며,
ENSS™ 기술을 통해 AI 기반으로
해상도 업스케일링 및 프레임 생성을 제공하여
최대 3배 더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발열 관리 기술도 선도적으로 적용했는데,
모바일 SoC 업계 최초로 히트 패스 블록(HPB)을
탑재하고 열 전달 경로를 최적화하여
고성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최대 320MP 카메라 지원과 ROM부터
하이브리드 양자 내성 암호(PQC)를 지원하여
촬영 품질과 보안까지 모두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펼치면 7.6인치?
‘폴더블 아이폰’ 3D 모형 등장
애플 '아이폰 폴드' 실물 느낌은?

애플이 내년(2026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폴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출된 CAD 도면을 기반으로 제작된
3D 프린팅 모형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이 모형은 폴더블 아이폰이
책처럼 펼쳐지는 인폴딩 디자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며,
화면을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액체 금속 힌지가 적용되어
화면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가격은 2,000~2,500달러
(약 295만~369만 원)
수준으로 예측되며,
이는 애플 역사상 가장 고가의
아이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공개된 모형은 크기 측면에서는 유사할 수 있지만,
\카메라 배치나 힌지 디자인 등 실제 제품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삼성전자, CES 2026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공개?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게이밍 모니터의
새로운 시대를 열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세계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들이 눈에 띄는데,
'오디세이 G8(G80HS)'는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제공하며,
'오디세이 3D(G90XH)'는 무안경 3D 방식에
6K를 적용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초고주사율 측면에서는 '오디세이 G6(G60H)'가
듀얼 모드 전환 시 세계 최초 1,040Hz라는
경이로운 주사율을 구현하며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또한,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4K·240Hz에 글레어 프리 기술과
Display Port 2.1을 탑재하여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이 모든 신제품들은 듀얼 모드 기능을 통해
고해상도와 고주사율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모니터에 AI 솔루션을 탑재?
LG전자 '울트라기어 에보'
CES 2026 출격

LG전자가 CES 2026에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탑재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
라인업(27형, 39형, 52형)을 최초 공개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울트라기어 에보의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 자체의 AI 기술입니다.
'5K AI 업스케일링' 기능은 PC의 GPU
업그레이드 없이도 모든 영상을 5K 선명도로 구현하며,
'AI 장면 최적화'와 'AI 사운드'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조작 없이도 영상 장르와 환경에 맞는
최적의 화면 및 오디오 설정을 자동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27형과 39형 모델은 듀얼 모드 기능을 탑재하여
고해상도(예: 5K·165Hz)와 고주사율
예: QHD·330Hz) 모드를 필요에 따라
전환 가능하게 했습니다.
특히 39형과 52형 모델에는 각각 1500R, 1000R
곡률의 커브드 5K2K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차원이
다른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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