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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정보

[ARTMU News] 주간 IT 뉴스 | 출시 예정 S26·폴더블의 가격은 동결?

by 아트뮤코리아 2026. 1. 2.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과 26년의 첫 주

놓쳐서는 안 될 IT 뉴스들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슈인 삼성의 갤럭시 S26 가격 동결이라는

대담한 승부수부터 S26 울트라의 혁신적 카메라 개선 소식까지,

 

모바일 시장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의 첫 주

주요 IT 소식들을 하나씩 자세히 알아볼까요?

 

 


 

 

S26·폴더블 모두 가격 동결!
삼성의 투트랙 전략 분석

이미지 출처. 씨넷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결단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의 가격이 동결됩니다.

 

이는 메모리나 AP 등 부품 원가가 최대 15%까지

오르는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줄여 판매량을 늘리고

시장 점유율을 지키려는 '투트랙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가격 동결을 위해 삼성은 사양과 원가 구조를

재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S26 기본 모델은 배터리 용량

(4000mAh → 4300mAh)이 확대되며,

 

플러스 모델은 3X 줌 HDR 촬영 등

카메라 성능이 개선됩니다.

 

또한 울트라 모델에는 측면 시야각을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전망인데요.

폴더블 시리즈 역시 폴드8은 무게를 줄이고

배터리(5000mAh)를 늘리며,

플립8은 휴대성 강화를 위해 무게를

150g까지 줄일 계획입니다.

 

다만, 플래그십의 가격을 동결하는 대신

저가형인 갤럭시 A시리즈 일부 모델은 소폭 인상하여

수익성을 방어하려는 의도도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26 울트라,
카메라 확 바뀔 것?

이미지 출처. 안드로이드헤드라인

 

 

 

내년 초 공개될 갤럭시 S26 울트라는

카메라 기능이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사진 촬영 성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향상된 렌즈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렌즈 내부의 빛 번짐과 반사를 억제해

플레어 현상(빛 번짐)을 크게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존 모델에서 지적받던 피부톤이

노랗게 표현되는 문제도 해결되어

더욱 정확한 색감 표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조도 촬영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후면 메인 카메라에

더 넓은 조리개가 채택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 성능과

심도 표현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기 자체의 두께는 얇아지지만,

카메라 성능 강화를 위해

후면 카메라 모듈은 돌출된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
2026년 노트북 출하량 최대 10% 감소?

이미지 출처. 프리픽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와 IDC는

2026년 글로벌 노트북 출하량이 메모리 가격 급등의

여파로 최대 10.1%까지 감소하는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폭등하면서

제조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이는 PC 평균 판매 가격(ASP)을 4~8%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삼성전자와 애플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애플은 통합된 공급망과 강력한 가격 결정력 덕분에

충격을 완화할 수 있으며, 특히 저가형 맥북 출시로

오히려 시장 침투율을 높일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삼성 역시 애플과 함께 장기 공급 계약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방어력이 높다는 평가인데요.

 

한편, 이 여파는 스마트폰 시장으로도 번져,

메모리 의존도가 높은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은

가격 인상이나 사양 축소 압박에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독' 낙인 벗어던진 K-게임!
글로벌 시장 도약한다!

 

 

이미지 출처. AI 제미나이

 

 

 

2026년 한국 게임 산업은

오랜 기간 씌워졌던 '중독'이라는 낙인을 벗고

국가 전략 산업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게임을 K-콘텐츠 산업의 핵심 축으로

격상시키며 규제 중심에서 진흥 기조로 정책을

급격히 선회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인공지능(AI)이 게임 제작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AI를 활용해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이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시장 지형은 넥슨과 크래프톤 중심의 'NK' 체제로

재편되었으며, 특히 한국 게임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콘솔 플랫폼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붉은사막' 등 대형 콘솔 신작들이

글로벌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과금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만, 이러한 장밋빛 전망 이면에는 게임산업법

개정안의 국회 계류, 해킹 사고에 따른 보안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 그리고 해외 업체와의

형평성 문제가 있는 확률형 아이템 규제의 실효성

논란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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