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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정보

[ARTMU News] 주간 IT 뉴스 | 26년 3월 출시 확정? 갤럭시 S26 시리즈

by 아트뮤코리아 2026. 1. 16.

 

 

 

 

안녕하세요, 아트뮤입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소식부터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폰 17e 소식,

게임 업계의 소식까지 지금부터

이번 주 주요 IT 뉴스 5가지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엑시노스 2600 탑재 유력!
갤럭시 S26, 3월 11일 출시 임박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삼성의 차기 플래그십 갤럭시 S26 시리즈

오는 3월 11일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2020년 갤럭시 S20 이후 6년 만의 3월 출시로,

업계에서는 자체 개발 칩인 엑시노스 2600의 수율 확보

라인업 조정 기간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번 신작은 모델별로 뚜렷한

업그레이드 포인트를 갖췄습니다.

 

기본 모델배터리 용량을 4,300mAh로 늘려

고질적인 배터리 아쉬움을 해소하고,

플러스 모델은 '3배 줌 HDR 촬영' 기능을 통해

망원 화질을 대폭 개선합니다.

특히 최상위 울트라 모델은 정면에서는 선명하지만

측면에서는 화면이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

보안성을 극대화합니다.

 

다만, 최근 반도체 및 메모리 원가 급등으로 인해

판매가가 전작 대비 5% 이상 인상될 것이라는

분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폴더블 아이폰 등장?
올가을 '아이폰 폴드' 출시 가능성 가시화

 

이미지 출처. 아이폰 틱커

 

 

 

 

 

애플의 숙원 사업이었던 주름 없는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종료된 CES 2026에서

주름이 전혀 보이지 않는 차세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전격 공개했기 때문에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핵심은 디스플레이 하단에 적용된

'초박형 레이저 커팅 금속판' 기술로써

화면을 접을 때 힌지 부분에 집중되는 압력을

전체로 고르게 분산시켜, 장기간 사용 시에도

주름이 생기는 것을 근본적으로 방지합니다.

 

외신들은 애플이 이 패널을 사용하여

올가을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보급형도 최신 칩셋?
아이폰 17e, A19 칩 탑재로
성능 격차 없앤다!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홈페이지

 

 

 

 

애플이 이르면 다음 달,

보급형 라인업인 아이폰 17e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모델은 '보급형은 사양이 낮다'는 편견을 깨는

혁신적인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플래그십 모델과 동일한

A19 최신 칩셋을 탑재하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구형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채택해

아이폰 전체 라인업에서 노치 디자인을

완전히 몰아냅니다.

 

또한 보급형 모델의 약점이었던 충전 편의성도

개선되어 맥세이프(MagSafe)를 정식 지원,

15W 무선 충전과 다양한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여기에 1,800만 화소의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까지 더해져,

가성비를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넓은 선택지가 될 전망입니다.

 

 

 

 

삼성 '온디바이스 AI' 선점 효과 위협하는
구글 '제미나이' 품은 아이폰?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애플과 구글이 손을 잡았습니다.

애플은 자체 AI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성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기 위해

구글의 거대 언어 모델(LLM)인

'제미나이(Gemini)'를 도입하기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자체 AI 개발의 한계를 인정하고

외부 기술을 도입하는 일종의

'백기 투항'으로 풀이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이폰에서 구글의 강력한

AI 비서 기능을 시리(Siri)를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로써 먼저 AI 폰 시장을 선점했던 삼성전자는

강력한 경쟁자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구글의 AI 엔진을 사용하게 된 만큼,

앞으로는 단순한 성능 싸움이 아니라

각자의 OS 환경에서 AI를 얼마나 독창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기능'으로 녹여내느냐가

핵심 승부처가 될 것입니다.

 

 

 

엔씨 '고증' vs 넥슨 '재해석'
클래식 전략의 승자는?

 

 

 

 

게임업계의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서로 다른 색깔의 '클래식'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대표작인 리니지와 메이플스토리를

다시한번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엔씨소프트는 '원작 고증'에 집중합니다.

오는 2월 7일 출시되는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 초창기 버전의 투박한 2D 그래픽과 수동 전투,

심지어 과거의 월정액제(29,700원)까지

그대로 복원하여 4050 세대의 향수를 자극합니다.

 

반면 넥슨은 '현대적 재해석'을 택했습니다.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클래식 월드'는

2010년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의 감성은 유지하되,

현재의 눈높이에 맞춰 그래픽과 편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리메이크 형태입니다.

 

신규 유저까지 아우르려는 넥슨과 골수 팬덤을

결집시키려는 엔씨의 클래식 전략 대결이

게임 시장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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